입력부터 결과까지 계산 예시
2025년 1월 1일 입사, 2026년 7월 15일 마지막 근무, 주 소정근로시간이 계속 15시간 이상인 예시입니다. 퇴직 전 3개월 임금 9,000,000원, 산입대상 연간 상여금 1,200,000원, 연차수당 0원, 1일 통상임금 100,000원을 입력하면 적용 1일 임금은 102,197원입니다. 102,197원 × 30일 × 561일 ÷ 365일 = 예상 퇴직금 4,712,261원입니다(계산기 원 단위 처리).
아래 예시에서는 연간 상여 120만 원 중 3개월분 30만 원을 산입합니다. 연간 상여 전액을 최근 3개월 임금에 더하거나, 월별 임금에 이미 넣은 같은 금액을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산정기간 일수, 적용 1일 임금과 계속근로일수를 차례대로 확인합니다. 예상액 차이가 있다면 이 세 가지를 먼저 비교하면 원인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산입 대상 상여금만 바꾸면
2025년 1월 1일 입사, 2026년 7월 15일 마지막 근무, 최근 3개월 임금 각 300만 원, 연차수당 0원, 1일 통상임금 9만 원입니다. 평균임금에 넣는 연간 상여금만 바꿉니다.
비교표는 좌우로 밀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산입 대상 상여금만 바꾸면 · 조건별 계산 결과| 연간 산입 대상 상여 | 3개월분 산입액 | 1일 평균임금 | 예상 퇴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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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원 | 0원 | 98,901원 | 4,560,284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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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000원 | 300,000원 | 102,197원 | 4,712,261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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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상여 120만 원을 입력하면 이 예시의 평균임금에는 3/12인 30만 원을 산입합니다. 상여라는 이름만으로 모두 포함하지 않고 임금성과 산입 기준을 확인합니다. 최근 3개월 임금에 같은 금액을 이미 넣었다면 중복 입력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근무일만 바꾸면
2025년 1월 1일 입사, 최근 3개월 임금 합계 900만 원, 상여·연차수당 0원, 1일 통상임금 9만 원을 고정합니다. 마지막 근무일만 바꾸고 자동 산정되는 기간과 금액을 비교합니다.
비교표는 좌우로 밀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근무일만 바꾸면 · 조건별 계산 결과| 마지막 근무일 | 산정기간 | 1일 평균임금 | 계속근로일수 | 예상 퇴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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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30 | 91일 | 98,901원 | 546일 | 4,438,351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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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31 | 92일 | 97,826원 | 577일 | 4,639,364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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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은 항상 90일이 아닙니다. 날짜가 바뀌면 산정기간의 역일수뿐 아니라 계속근로일수도 함께 바뀝니다. 따라서 마지막 열의 퇴직금 차이는 두 변화가 함께 반영된 결과입니다. 위 표는 임금 합계를 900만 원으로 고정한 가상 사례이며, 실제 입력에서는 자동으로 표시되는 각 기간에 해당하는 임금을 확인합니다.
1일 통상임금이 평균임금보다 높으면
2025년 1월 1일 입사, 2026년 7월 15일 마지막 근무, 최근 3개월 임금 합계 900만 원, 상여·연차수당 0원입니다. 다른 입력은 그대로 두고 1일 통상임금만 바꿉니다.
비교표는 좌우로 밀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일 통상임금이 평균임금보다 높으면 · 조건별 계산 결과| 1일 통상임금 | 1일 평균임금 | 적용 1일 임금 | 예상 퇴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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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00원 | 98,901원 | 98,901원 | 4,560,284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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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00원 | 98,901원 | 120,000원 | 5,533,15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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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임금 입력값이 평균임금보다 높으면 그 통상임금을 적용합니다. 3개월 임금이 같아도 적용 임금과 퇴직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두 임금이 다를 때는 먼저 통상임금에 포함되는 항목과 환산시간을 확인합니다. 위 퇴직금 비교는 모두 주 소정근로시간이 계속 15시간 이상이고 산정 제외기간·중간정산이 없는 세전 가상 사례입니다.